幻想, 現實의 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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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T28 슈퍼헤비탱크 프라모델 Artistic life

걸판 참 재미있었죠 
저도 참 좋아했는데...





통곡의 벽 프라모델 <- 링크

모든 것은 이 개시물에서 시작되었음



그래서 지름.

처음 지르고 집에 도착할때부터 그 위용은 사람 간담 좀 서늘하게 했음...

이걸 어느새월에 만들지?

하고-_-;

밀덕프라 만든 경험이라곤 최근에 만든 3돌격포(하마팀컬러링) M3Lee(핑크 망리 컬러링)정도였는데
이 프라모델은 그거에 비해선 런너 수가 한 5배는 되보였기 때문에 박스 열자마자 포기할뻔 했음...철근파츠에다가 메탈파츠, 심지어 주포도 메탈제질이니까....
라곤해도 뭐 건프라 PG 런너량이라던가 HGUC 144/1 덴드로비움의 그 런너량보다야 낫긴 하지....근데 밀덕프라모델은 부분도색이 용납되지 않잖아? 안될꺼야 아마....


어쨋든 그로부터 2주가 흐르고...


통곡의 벽은 그 위용을 드러냈는데

는 T28














....어흠. 이게 아니고



















완성사진........으 힘들었음

트랙이랑 바퀴 만드는게 제일 빡셌던 거 같음.. 나머지야 뭐 그럭저럭....조립후에 재벌칠로 떡지지만 않게 조심하면 되는 문제여서...

도색 컨셉은 처음에는 선더스 컬러로 하려고 했는데 마음에 드는 락카를 못찾았음...타미야 락커 쓰려고 해도 그쪽 락커는 영 좋지 않다고 하길래...
처음 사본건 다크 그린 컬러였는데 막상 시범으로 주포에 칠해봤더니 선더스 느낌보다는 그냥 밀리터리삘나서 이건 때려침....이후에 서브컬러로 주로 사용했음.
두번째는 메탈릭그린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이것도 마음엔 안들었지만 예산이 바닥나서 이걸로 갔음...
근데......막상 차체를 전부 칠해보고나니까 선더스랑은 다른 뭔가 형언할 수 없는 변태같은 무언가가 튀어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맘에 들어서 이걸로 결정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저 망할 주퐄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 다크그린 도색해볼때 주포에다 했는데 그거 위에 바로 메탈릭 그린 덧칠하니까 색이 차체랑 일치가 안되서 망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웨더링같은 초 고도의 스킬 포인트를 소모하는 기술따윈 아직 배우지 못해서 그냥 이 이상 건들지는 않을 예정.


데칼은 프라모델 내에 들어있던 거에다가 추가로 예전에 만든 M3Lee의 데칼을 뺏어다가 사용함. 미국 국기랑 별모양이랑 주포의 저 캔터키가 망리꺼임...선더스 전용 데칼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리하여 3돌격포, 핑크망리, 통곡의벽까지 해서 일단 내 변태짓은 종료. 이거 3개 만드느라 들은 프라모델과 락커 기타 도구값만 20만원은 날린 듯 함. 좋은 돈과 시간과 잉여력의 낭비였다(....)

약 1~2달정도 쉰 다음에는 황금빛으로 찬란히 빛나는 학생회의 38(t)와 A39 토터스(S글로리아나 컬러)나 만들어 볼 생각임(.............)



P.S.) 근데 정작 월오탱의 T28은 티어업하려면 한참 멀었다는 게 함정...


이제부턴 기타 제작과정 사진들

월오탱 하는중 Online life


월오탱이야 뭐 난 북미섭에서부터 시작했었고

슈퍼테스트때는 빵국 자주포 좀 가지고 놀았고

정식오픈때는 그냥 덕국 구축가지고 가볍게 노는 정도인데

북미섭에 있는 T34가 아까워서 이전 전적 다 버리고 서버이전을 했지만
사실 북미섭 전적은 그릴레에서 폭풍 말아먹은 심해중의 심해 성적을(약 1000전에 승률 48%, 훈장은 탑건 하나에 철병. 정찰병 몇개뿐) 가지고 있는지라 승률은 53% -> 48%로 떨어지고 탑건훈장 4갠가 있던거도 다 날아가서 살짝 피눈물 좀 쏟았음...지금은 그저 복구중...


결론은 그냥 양민임...울 클랜분들은 나빼고 전부 초고수라 몸둘바를 모르겠음 어휴 ㅠ_ㅠ


이어지는 내용은 현 주력 전차들...

45페이지 여어어어어언애애애애애우우우운???? Darkline life

45페이지의 연애운이라... - FROM 아피세이아님 얼음집

뭐...아무 책이나 집어서 거기의 45페이지를 보면 되는 건가...?
유행이라길래 나도 한번 해보았스빈다





그래서 제 결과는....



"내가...내 자신으로 남기 위해. 시작의 마을의 여관에 머물러서 천천히 썩어갈 바에야, 마지막 순간까지 나 자신으로 있고 싶어. 설령 몬스터한테 져서 죽더라도, 이 게임....이 세계에 지고 싶지는 않아. 절대로."

 - 아스나,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래시브 001 45페이지(일판...랄까 정발판이 있긴 한가)







.....뭐 이리 쓸데없이 비장해. 결론은 결국 이거잖아.

"내가...나 자신으로 남기 위해. 결혼하고 애키우면서 천천히 썩어갈 바에야, 마지막 순간까지 고자로 있고 싶어. 설령 모태솔로로 외롭게 뒈지더라도. 이 염장들.... 이 빌어먹을 커플세상에 지고 싶지는 않아.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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